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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나도 손꼽아 기다리던 게임이 드디어 출시됩니다.
스타워즈 포스 언리쉬드 2
마치영화한편을 보는듯한 스토리구성의 액션게임입니다.
여름이끝나면 다같이 게임의 세계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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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제품리뷰 l 2009/07/20 02:51



나름대로 센쓰있는 제품들을 출시했던 모비블루에서 눈에 띄는 여름 아이템이 나왔습니다.
디자인 자체는 밋밋하기 그지없지만 MP3으로서 한계라고 느꼈던 물!!!! 워터프루프제품이 나오다니...
게다가 간지나는 암밴드까지..ㅋㅋㅋㅋ 대만족입니다.
몸매만 됐더라면 [캐러비안베이]에서 간지남으로 다시 태어날수 있었는데 아쉽네요..ㅋ

http://cyworld.mylshop.co.kr/mylshop/cate/goodsInfo.action?goods.goodCode=003245
클릭하시고 들어가시면 구입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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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제품리뷰 l 2009/07/20 02:23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이마트표 상품'이라 알려진 피엘(PL:유통업체 자체상표 부착) 상품 확대를 미래 비전으로 제시하고 오는 9월 프리미엄급 중심 피엘 개편을 예고했다. 이에 따라 피엘 품질 논쟁이 다시 한번 달아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껏 이마트 등 대형 마트들은 상당수 피엘에 대해 "제조업체 브랜드와 같은 품질인데도 더 싸게 판다"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제조업체들은 이를 부인하는 일이 잦았다.

최근에 대형마트를 가보면 피엘제품이 눈에 띄게 많아진 것을 볼 수 있다. 콜라에서 부터 라면, 유제품에 이르기 까지 많은 제품이 PL(대형마트 자체브랜드)로 이루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옥션은 최근에 "마트보다 싸다"며 고현정을 내세워 대대적인 광고에 돌입했다.
옥션에 입점하려던 홈플러스와 롯데마트는 옥션광고에 발끈하여 입점계획을 재검토중이라고 밝혔다는데, 점점 논란의 중심이 되는 대형마트틀 그리고 인터넷 쇼핑몰의 얽히고 섥혀가는 모습들이 흥미진진하다.

대형마트의 움직임은 마치 네트워크마케팅 같다.

대형마트는 두가지 전략으로 사업의 다각화를 꾀하는듯하다. 하나는 자체상표개발로 프리미엄급 제픔들을 내놓으려고 하는것과 또 하나는 온라인시장에 어떻게든 끼어들어가려는 움직임이 그것이다.

재미있는 현상은 이 유통업체들이 암웨이나 하이리빙같은 네트워크마케팅을 모방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는 점입니다. 자체브랜드로 프리미엄한 제품으로 고급소비자를 끌어들이려는 대형마트의 모습이 그것입니다. 대대적인 TV광고나 연예인이 등장하는 포스터하나 없이도 소비자들의 구전에 의한 제품의 고급스러움, 질, 탁월한 효과등이 홍보되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지마켓과 옥션으로 양분되는 온라인 쇼핑몰은 최저가의 상품으로 저렴한상품만을 쫗는 소비자들만 상대하기에 지쳐버린듯 합니다. 실제로 의류등의 쇼핑몰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저렴한 제품만을 찾는 소비자들의 얍삽함에 질려버린 상태입니다. 이런 소비자는 주관도 없고 무조건 이벤트, 특가, 한정 떨이상품에만 집착하는 소비행태를 보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마트를 타겟으로 중간마진을 없앤 "저렴하지만 싸구려는 아니다" 라는 이미지로 승부수를 띄우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암웨이나 하이리빙같은 개인생필품으로 고급 소비자들의 집에 하나둘씩은 있는 이런 네트워크마케팅 회사들의 제품들이 홍보하는것이 "가격은 비슷하게 그러나 중간마진을 없앰으로써 제품은 고급"이라는 캐치플레이즈와 비슷하게 접근한다는 점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마케팅 방법이 모양만 따라 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대형마트의 프리미엄제품들은 이익을 남기기위해 디자인을 개선한 정도에 그쳤으면서도 가격을 많이 올려받고 있습니다. 정말 그가격에 준하는 제품을 개발한 것인지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프리미엄제품이 아니더라도 PL제품도 가격과 같이 내려가는 품질, 영세 중소기업에대한 압박도 문제입니다.

온라인 쇼핑몰은 중간마진을 배제 했다고 하지만, 그것이 자기들의 이익이지 소비자에게 이익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왜냐면 중간마진을 제했는데 왜 가격이 눈꼽만큽만 싼 것일까요. 그렇다고 배송료가 무료도 아니고....중간마진을 돌려주는것도 아니니 말입니다.

앞으로의 마케팅은 감성적이면서도 진정으로 고객을 위한 도움이 되어야한다는 감동이있어야 합니다. 진심이없는 얕은수는 결국 매출부진을 가져올 것입니다.

싸기만 하면 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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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랍시고 l 2009/06/0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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